2008년 07월 24일
20080723-특별한 날

두사람의 마음을 졸이게 한..-,-
..뿌개진 한쪽 구석탱이가 안의 상태를 짐작케함T_T

아쉽게도 운반상의 이유로 캐리어 안에 들어갔다가 뭉개지심..하지만 결은 살아있었다!! 오오 장인정신!!!
...그치만 맛은 그대로였어!!! 맛있었다구용!!!


아이스에스프레소가 있어서 사랑한다능.
파스쿠치에서 아이스커피+샷추가 하면 5천원이지만 아이스에스프레소는 4100원. 100원 거슬려..4천원은 안되겠니~

작년 겨울 세일 때 부터 날 괴롭히던 그것은 결국 여름 세일 때 욕망의 해소로 승화하였다..-.-



삶아진 문어가 쫄깃쫄깃, 오이랑 김(김 맞나..-.-)이랑 같이 싸먹으면


종업원도 재일교포인지, 일본인인지 자기들끼리는 일본어로 대화하드만요.
주로 주변의 회사원들이 오는 분위기였고 손님은 밀려드나 자리가 없어서 다들 발길을 돌리더라는..
비가 부슬부슬, 공기는 습기를 머금고 축축눅눅했지만 특별했던 날인 만큼 행복했던 시간이었답니다 :)
# by | 2008/07/24 02:14 | ☆Diary | 트랙백 | 덧글(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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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밀퓌유 안습..ㅠㅠ..그래도 생각보다 많이 안뭉개졌네?ㅎㅎㅎ 샌들 예쁘다-_ㅠ!!!!! 쥐돌이!!!!!!!!1
비와서..ㅋㅋ 결국 혹시나 해서 들고온 슬리퍼로 갈아신었어. 물맞아서 뒤틀릴라..ㅋㅋㅋ
난 그렇게 하거든;;
쥐돌이 귀엽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