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6월 24일
종강했다! + 카페 플로랄 고양이

당고당고! 찹쌀로 만든 무언가라면 우월하다고 느낌. 아 다 좋아 거기다가 팥


가고자 했던 곳이 영업을 안하거나 솔드아웃이거나 자리가 다 차버려서 아무튼 못가게 되는 상황이 되어버리면
일어나는 현상
저는 패닉이 됩니다 ㅠ.ㅠ
계획했던 것이 안되면 일단 그 다음엔 뭘 해야할지 모름 ㅠㅠ


아메리카노...으흐흐흐
에스프레소머신은 가게가 뜨거워져서 한동안 안쓰고 드립으로 하신다는데 찐한 커피가 먹고 싶었던 저로써는 조금 아쉬웠을 따름 ㅠ.ㅠ

이것저것 소품들 모아서 꾸미셨다고 해요.
작지만 아담한 DJ박스도 있었구요. 신청곡도 받으셔요! :)
무엇보다 음악소리에 이끌려서 들어간 카페였거든요.


옆에 조그마한 탁자 하나 놓고 커피 홀짝 거리면서 책 읽어도 좋을 것만 같은 !!

플로랄고양이, 이란 이름에서 추측하셨겠지만 이 가게에는 세마리의 고양이가 산대요!!

아무리 장난감을 흔들어대도 무심무심..ㅠㅠ




잡을려고 꿈찔중.
시험이 끝나고
종강을 했어요
일요일 오후7시까지 본 지독한 4학년 1학기 시험 ㅠㅠㅠ흑흑
드디어 종강했어욜!!!
# by | 2009/06/24 02:40 | ☆Happening | 트랙백 | 덧글(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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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당고집은 며칠 전 찾아봤는데 어디지!? 라는 생각이 들어서... 결국 못만나고 왔다지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