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10월 17일
소원성취 2009년 부산여행 4일째 ①
소원성취 2009년 부산여행 1일째 ①
소원성취 2009년 부산여행 1일째 ②
소원성취 2009년 부산여행 2일째 ①
소원성취 2009년 부산여행 3일째 ①
[부산] 개금밀면
[부산] 보수동 책방골목의 카페 인앤빈
[부산] 자갈치시장 꼼장어구이
[부산] 신창국밥 토성동본점
[부산] 광안리 삼삼횟집
[부산] 달맞이길 카페 해오라비
[부산] 쌍둥이국밥
[부산] 서면시장 떡볶이, 근데 튀김전문집♥
기차놓쳐서 또 꼼장어 먹고(...) 밤의 남포동을 휘젓다가 (꺄)
아침에 늦게가서 제대로 구경못한 깡통시장에 다시갔어요(..) 이히히
수입제품들이 가득가득하고, 조금 더 뒤로 가면 인테리어제품들을 취급하는 점포들이 몰려있더라구요.
요즘 일본풍cafe가 많던데, 그런 cafe들에서 소품으로 쓰면 좋을 것 같은 제품들이 많았어요.
집 귀엽게 꾸미려고 해도 도움되는 제품들이 많고~~
여기저기 아기자기한 소품 일색! 대부분이 일본수입제품이긴 하지만요. 간혹 빈티지스러운 제품들도 만날 수 있었어요.^^
집안 예쁘게 꾸미고 싶을 때 들려야하는 필수코스일 듯 ;ㅅ;
나중에 돈벌고 제 집가져서 꾸미게 되면 주방은 꼭!!! 카페처럼 꾸밀거예요 ㅠ.ㅠ 흑 (과연?)
여기저기 제가 좋아하는 Le sucre의 토끼들이 널려있습니다.
목도리 한 것과 안한 것의 차이는 단지 천 몇 제곱미터가 더 소모됬을 뿐인데 가격이 체증합니다..(엉엉)
귀여운 행주 ;ㅅ;
이때까지만 해도 내가 또 나와살 줄은 몰랐죠(..)살걸 T_T
시링이가 여기저기 한가득하길래 찍어보았스요.
이모가 돈 많이 벌어서 사쥬께 시링아 ;ㅇ; (캣타워는 무리야..ㅋㅋㅋㅋ)

귀여운 인상의 강아지 수건도
축 기념, 수건 시리즈 말고 이쁜 수건으로 얼굴 닦으면 기분이 뽀송송할 것 같죠. 흐흐
여긴 주로 인테리어소품을 팔던 곳. 나무제품이 많았어요.
요즘 목공예 배워서 집안 가구 뚝딱뚝딱 만드는 주부들이 늘었다던데..-.-;;
틴트로 물건만드는거나 조그만 나무 소품DIY는 저도 왠지 관심이 가네요.
사려면 비싼데 내가 만들면 싸잖아!
또 나와서 살게 될줄은 몰랐다2
밥그릇이 너무 귀여워서 ㅠㅠ 이런거 필요할 줄 몰랐어 ㅠㅠ
(아니 지금도 필요한건 아니지만..)
또 나와서 살게 될줄은 몰랐다3
젓가락 포크 숟가락!!! 꺄앙,
저 중에서 가장 필요한 것은 왼손잡이용 트레이닝 젓가락-_;;;;;;
그래요, 나 젓가락질 못하는 여자예요 ㅠㅠ
한편의 리락쿠마가 살포시 날 쳐다보고 있길래 부끄러워하며 한장
아니, 여기 소품들이 귀여워서 찍은거예요
결코 리락쿠마 찍은거 아니예요.
봐요, 센터에서 비켜나가있잖아요.
당장이라도 먹고 싶은 초코케이크 ;ㅅ;
차오르는 욕망에 숨가빠하며 여러가게를 휩쓸고 (=구경) 사고 싶어 사고 싶어 으아앙!!!하며 거의 히스테릭한 지경에 이를 때 즈음 깡통시장을 탈출해서 남포동쪽으로 왔습니다-_; 거리의 귀여운 다람쥐님
넌 도토리까고 나는 피스타치오 까고
난 이로 피스타치오 껍질을 까드득 깨는 여자
빈속에 흥분했더니 급 허기져서 팥빙수 먹으러 가는 길.
이것도 먹을 예정 없었는데 체류기간이 하루 연장되는 바람에 먹게 되는 이건 뭥미ㅋㅋ
부끄럽게도 뒷모습이 찍혔네욜..-//- 아 저 튼실한 다리 꿀아리 (=조선무)
내려찌는 햇살 속에 남포동을 더 구경하고 팥빙수 먹고 마지막까지 밀면에 미련을 못버린 두사람은 굳이 가야밀면을 먹으러 가서 도로 부산역으로 돌아와(...) 천천히 무궁화호를 타고 가려고 햇쓰나..ㅠ.ㅠ
표사려고 창구에 다가가는 우리를 잽싸게 한 커플이 낚아채 동반석끊어가자고.. >ㅁ<
무궁화호 타고 가려고 했는데 동반석가격이면 무궁화호보단 살짝 비싸지만 시간비용이 절감되니 옷, 좋아요! 하구서 동반석으로 끊어왔죠. 동반석카페에 아무리 뒤져봐도 없드마-_;; 역가면 이렇게 있네요. 마침 시즌이라 그랬는듯. 흐흐
안녕 부산
강 옆으로 기차가 슝슝
원랜 광명으로 가서 내릴라고 했는데, KTX중에 무정차로 지나가는 역도 있드라구요;
항상 광명에서 내렸는데 광명을 스킵하고 서울역으로 고고싱.
시흥부턴 1호선 라인 타잖아요;? 중간에 신호땜에 또 천천히 가는 KTX.
플랫폼에 서서 1호선 지하철 기다리는 사람들을 보면서 제발 우릴 내려죠오오오오 ;ㅇ; 하고 울부짖었다능-_-;;
바로 여기서 내려주면 조금만 더 가면..더 가면..집인데!! 우어엉
안녕 서울!
2박3일의 예정이 외생변수로 인해 3박 4일로 조정되어 먹고 놀고 쉬고 온 소원성취 부산여행도 끝♥
여름의 막바지를 장식한 즐거운 여행이었어요. :D
소원성취 2009년 부산여행 1일째 ②
소원성취 2009년 부산여행 2일째 ①
소원성취 2009년 부산여행 3일째 ①
[부산] 개금밀면
[부산] 보수동 책방골목의 카페 인앤빈
[부산] 자갈치시장 꼼장어구이
[부산] 신창국밥 토성동본점
[부산] 광안리 삼삼횟집
[부산] 달맞이길 카페 해오라비
[부산] 쌍둥이국밥
[부산] 서면시장 떡볶이, 근데 튀김전문집♥
기차놓쳐서 또 꼼장어 먹고(...) 밤의 남포동을 휘젓다가 (꺄)
아침에 늦게가서 제대로 구경못한 깡통시장에 다시갔어요(..) 이히히
수입제품들이 가득가득하고, 조금 더 뒤로 가면 인테리어제품들을 취급하는 점포들이 몰려있더라구요.
요즘 일본풍cafe가 많던데, 그런 cafe들에서 소품으로 쓰면 좋을 것 같은 제품들이 많았어요.
집 귀엽게 꾸미려고 해도 도움되는 제품들이 많고~~

집안 예쁘게 꾸미고 싶을 때 들려야하는 필수코스일 듯 ;ㅅ;
나중에 돈벌고 제 집가져서 꾸미게 되면 주방은 꼭!!! 카페처럼 꾸밀거예요 ㅠ.ㅠ 흑 (과연?)
여기저기 제가 좋아하는 Le sucre의 토끼들이 널려있습니다.
목도리 한 것과 안한 것의 차이는 단지 천 몇 제곱미터가 더 소모됬을 뿐인데 가격이 체증합니다..(엉엉)

이때까지만 해도 내가 또 나와살 줄은 몰랐죠(..)살걸 T_T

이모가 돈 많이 벌어서 사쥬께 시링아 ;ㅇ; (캣타워는 무리야..ㅋㅋㅋㅋ)

귀여운 인상의 강아지 수건도
축 기념, 수건 시리즈 말고 이쁜 수건으로 얼굴 닦으면 기분이 뽀송송할 것 같죠. 흐흐

요즘 목공예 배워서 집안 가구 뚝딱뚝딱 만드는 주부들이 늘었다던데..-.-;;
틴트로 물건만드는거나 조그만 나무 소품DIY는 저도 왠지 관심이 가네요.
사려면 비싼데 내가 만들면 싸잖아!

밥그릇이 너무 귀여워서 ㅠㅠ 이런거 필요할 줄 몰랐어 ㅠㅠ
(아니 지금도 필요한건 아니지만..)

젓가락 포크 숟가락!!! 꺄앙,
저 중에서 가장 필요한 것은 왼손잡이용 트레이닝 젓가락-_;;;;;;
그래요, 나 젓가락질 못하는 여자예요 ㅠㅠ

아니, 여기 소품들이 귀여워서 찍은거예요
결코 리락쿠마 찍은거 아니예요.
봐요, 센터에서 비켜나가있잖아요.


넌 도토리까고 나는 피스타치오 까고
난 이로 피스타치오 껍질을 까드득 깨는 여자

이것도 먹을 예정 없었는데 체류기간이 하루 연장되는 바람에 먹게 되는 이건 뭥미ㅋㅋ
부끄럽게도 뒷모습이 찍혔네욜..-//- 아 저 튼실한 다리 꿀아리 (=조선무)
내려찌는 햇살 속에 남포동을 더 구경하고 팥빙수 먹고 마지막까지 밀면에 미련을 못버린 두사람은 굳이 가야밀면을 먹으러 가서 도로 부산역으로 돌아와(...) 천천히 무궁화호를 타고 가려고 햇쓰나..ㅠ.ㅠ

무궁화호 타고 가려고 했는데 동반석가격이면 무궁화호보단 살짝 비싸지만 시간비용이 절감되니 옷, 좋아요! 하구서 동반석으로 끊어왔죠. 동반석카페에 아무리 뒤져봐도 없드마-_;; 역가면 이렇게 있네요. 마침 시즌이라 그랬는듯. 흐흐



항상 광명에서 내렸는데 광명을 스킵하고 서울역으로 고고싱.
시흥부턴 1호선 라인 타잖아요;? 중간에 신호땜에 또 천천히 가는 KTX.
플랫폼에 서서 1호선 지하철 기다리는 사람들을 보면서 제발 우릴 내려죠오오오오 ;ㅇ; 하고 울부짖었다능-_-;;
바로 여기서 내려주면 조금만 더 가면..더 가면..집인데!! 우어엉

2박3일의 예정이 외생변수로 인해 3박 4일로 조정되어 먹고 놀고 쉬고 온 소원성취 부산여행도 끝♥
여름의 막바지를 장식한 즐거운 여행이었어요. :D
# by | 2009/10/17 10:49 | ☆Bon voyage | 트랙백 | 핑백(1) | 덧글(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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ㅠㅠ..시링아 미안해 엄마가 이번에도 네 캣타워살돈으로 엄마물건을 사버렸구나.....(먼산)
으왕 ㅎㅇㄹ휴ㅜ러ㅏ후넝눓어ㅜ뉴우ㅡ류ㅜㅡㅇ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