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11월 01일
Design Street Week&T-대학로 탐방기,이음아트와 로봇박물관


오른쪽은 신경쓰지 맙시다-_-;;




저걸로 땅따먹기 대학로 한복판에서 하면 재밌겠다..



워낙 굽이굽이 이곳저곳에 산재해있는터라 못찾아가보고 지나가던 사람들에게 물어보는 사람들이 많은데
이런 표지판이 생겨서 조금은 편리해졌어요 ^^



근데 치우면 주차할 수 있을 것만 같은 크기...;;



요 바로 옆에 낙지집은 가봤으면서 여기로 내려가보진 않은 쥬링 - -;;

왠지 두근두근 합니다.

일반서점과 다를 바가 없네요.
그대신 큰 대형서점의 학습지나 영어학습지, 경제서적의 포스보다는 인문학과 예술서적의 정기가 더 느껴집니다.

중동이나 북아프리카는 언제나 꼭 가고 싶은 쥬링의 베스트여행지중 하나예요.
노르웨이에서 만난 수다쟁이 요르단할머니가 생각나는 군요.
할머니의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 사이의 요르단 신세한탄은 그 당시 급속도로 악화되었던 남북관계와 맞물려서 저를 못자게 만드셨다능..ㅠㅠ;;


바로 이런 책방이기 때문입니다.
주인장이 어린이부터 어르신까지 쉽게 볼 수 있다고 생각하는 책만 들여왔다고 하는데요, 그 책들을 구경하다보면 이렇게 전시회도 구경할 수 있고 잠시 앉아 커피를 마시며 (흘리지 마세요!) 책을 슬쩍 봐도 좋아요.



http://blog.naver.com/eumart




근데 이건, 어디의 주차금지표지판??
이음아트에선 바로 앞에서 찍었는데 ㅇ_ㅇ;;;



뭔가 눈가리고 아웅, 생색내기, 이런 느낌이 들어서 들어가려던 로봇박물관은 뒤로 하고, 걍 구경이나 더 하다가 쇳대박물관에 가려고 로봇박물관은 안들어갔습니다 (-_-)
근데 설명을 보니, 로봇 좋아하시는 분들이라면 흥미있게 보실만한 전시물들이 있는 것 같아요.
로봇박물관 | 서울시 종로구 동숭동 1-44 02-741-8861
http://www.robotmuseum.co.kr

그러나 전 이쪽으로 안가고 이 뒷길로 가보았습니다 :)
to be continued :)!
# by | 2009/11/01 18:11 | ☆文化生活 | 트랙백 | 덧글(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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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고시퍼요 ㅇㅍ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