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달고나 메뉴판.
이건 여름의 메뉴판이긴 한데(;;;) 최근 포스팅들 검색해보니 메뉴가 크게 바뀌진 않았어요. 5번 자리에 새로운 파스타를 하신다고 바뀌었구요, 오늘의 요리가 가끔 바뀌는 것 같아요. 파스타 요리는 거의 비슷할 거고 오늘의 요리가 살짝 살짝 다르지만 생선 위주로 하신다는 느낌이 있네요.



기본으로 나오는 빵.

친구들이 사진 찍었니? 하고 물어보고...
낼름 와르르..

안돼에엣!!
전 팥빙수도 안섞고 먹는 사람이란 말이예..!! 이건 안섞으면 못먹죠..-_-

파스타 배열이 뭔가 직선적이지만...개의치 않고 먹습니다.
살시챠 알라 빤나 14,000원

식으면 맛없어지지만 바로 나왔을 때 먹으면 크림과 치즈맛이 진득한 파스타예요.

가게가 워낙 작다보니 테이블 간의 대화소리도 잘 들리고...ㅋㅋ
(나중에 창가테이블에 소개팅?인듯한 커플이 왔는데 대화가 아주 재밌었다능..ㅋㅋㅋ)
자주 대기가 있는 것 같은데, 주변에 판당고 (http://spirea.egloos.com/4666975) 도 있으니 참고하세요!
요기
서울 마포구 상수동 328-14







덧글
에벤에셀 2012/01/31 09:26 # 답글
압도적인 포스의 마지막 사진;;; 친구분께서 경찰쪽이신가요(...)
JyuRing 2012/01/31 09:33 #
아니 병원..ㅋㅋ
카이º 2012/01/31 22:28 # 답글
마약..이 대체 ㅋㅋㅋㅋ저 카르파쵸가 상당히 인상적이네요!
오.. 땡긴다!
JyuRing 2012/02/03 18:47 #
아마 진통제 이런건 마약(?)맞나 이래서 저런 봉투가 있는 것 같아요 ㅎㅎ약봉투로 활용중입니다(...)
JinAqua 2012/02/01 18:05 # 답글
그림 완전 귀요미예요 +_+)b!!
JyuRing 2012/02/03 18:47 #
헤헤헷 감사합니다!!왠지 그림을 그려넣어보고 싶어서 마우스로 부들부들 떨며 그렸어요 ㅠ.ㅠ